• 서울 02-3288-1733 / 부산 051.817.1734

네덜란드 유학 장점

매력적인 유학 국가 네덜란드

네덜란드는 모국어가 따로 있는 비 영어권 국가입니다. 하지만 네덜란드로 유학 가는 학생들의 99%는 네덜란드어를 한 마디도 못하고 한국을 떠납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네덜란드가 영어 사용 능숙도가 전세계에서 가장 높은 국가이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72개 비 영어권 국가를 대상으로 영어 능력을 조사한 결과, 네덜란드는 그 중 당당히 1위를 차지했습니다. 실제로 네덜란드는 비 영어권 유럽국가에서 영어 100%의 전공을 가장 많이 제공하는 국가입니다

왜 네덜란드 유학인가?

영어로 진행되는 수업과 국민들의 높은 영어 수준

네덜란드는 비 영어권 국가 중에서 최초로 영어로 대학교 수업을 진행한 나라이며, 유럽에서 가장 영어 환경이 잘 조성되어 있는 국가이기도 합니다. 네덜란드는 약 1,600 개의 대학교 과정이 영어로 수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모든 국민들이 영어를 원어민 수준으로 구사 합니다. 언어적인 부분 때문에 유럽 유학을 망설이는 분들에게, 네덜란드는 영어만으로 공부와 생활 모두 불편함 없이 해결할 수 있는 국가 입니다.

세계가 인정하는 높은 수준의 교육과 연구

네덜란드 대학교들은 세계 3위 수준으로, 세계 대학교 200위 안에 12개의 네덜란드 대학교가 랭크 되어 있습니다.

QS World University Rankings 심사 기준

1. Academic reputation (아카데믹) 40%

2. Citations per Faculty (교수 논문 인용 및 활용 빈도) 20%

3. Faculty Student (학생-교수 비율) 20%

5. International Faculty & Student (외국인 교수/ 학생) 각 각 5%

한국 보다 작은 나라에서 이런 우수한 교육실적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은 국가 차원에서 교육의 품질을 관리하고 보증해 주는 정책적인 시스템이 있기에 가능 합니다. 네덜란드 교육의 저력은 혁신적인 문제 중심 학습법(Problem Based Learning)에 바탕을 두고 있으며, 이 학습법은 학생들의 자율적인 학습과 자기규율을 강조함으로써 각자가 독립적으로 실제 문제를 분석하고 해결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며 세계적인 찬사를 받고 있습니다.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

미국 같은 영어권 국가에 비해 학비가 절반까지 저렴합니다. 네덜란드는 다른 유럽국가에 비해서 물가 역시 낮은 편 입니다. 세계 각국 도시의 물가를 비교했을 때 서울은 14위, 암스테르담은 35위에 랭크 되었습니다.

안전하고 한국 학생이 적은 환경

네덜란드로 유학을 간 학생들이 빠짐없이 장점으로 말하는 부분이 "네덜란드는 안전하다" 입니다. 실제로 여학생이 밤에 혼자 돌아다녀도 문제가 없을 만큼 네덜란드는 안전한 나라이며, 사람들은 외국인에게 친절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 순위, UN 이 발표하는 인간 개발지수 등에서 항상 TOP 10 안에 이름을 올리는 국가 입니다. 또한 네덜란드는 한국 학생은 물론 동양인 자체가 적습니다.

용이한 현지 취업

네덜란드의 실업률은 2016년 8월 기준 6.8%로, 유럽 평균인 10.1%보다 낮아 유럽 국가 중 비교적 일자리가 많은 나라로 손꼽히며 외국인 유학생에게 학위 취득 후 12개월 동안의 “오리엔테이션 이어”를 제공하며 네덜란드 현지 취업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 네덜란드는 네덜란드 더치어 뿐 아니라 영어로 진학과 학업이 가능한 많은 학위 과정을 제공하고 있어서 제3언어를 배워야 한다는 부담 없이 공부할 수 있습니다. 네덜란드는 학업과 취업까지 가능한 국가로 앞으로 많은 성공 스토리를 만들어낼 수 있는 유학 국가입니다.

Why 어플라이 네덜란드?

네덜란드 파운데이션 최초 진행 유학원

한국유학협회(KOSA) 정회원사(TNS 대표이사, 한국 유학협회 현재 17대 부회장 재임 중)

세계유학협의회(FELCA) 정회원사

네이버 정규유학 NO.1 카페 “해외 대학 쉽게 가기” 운영

서울 (코엑스), 부산 (벡스코)등 박람회 및 정기 세미나 개최 (년 5회 이상)

연중 5회 이상 학교탐방(Fam Trip) – 모든 직원의 네덜란드 현장감 보유